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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정부, 미국에 스타트업 허브 설치 발표
2024년 05월 23일 (목) 12:14:50 편집팀 renews@renews.co.kr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연방정부의 통신·이노베이션·디지털 경제부는 지난 15일, 미국·샌프란시스코에 ‘나이지리아·스타트업·하우스’의 신설을 발표했다.

나이지리아와 미국 베이 에리어의 에코 시스템간의 제휴를 심화시켜, 나이지리아의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과 인재 교류의 촉진, 동국에의 투자를 지지하고 싶은 생각이다.

본 계획은 보쉰·티자니 통신·이노베이션·디지털 경제장관이 추진하는 ‘전략적 블루 프린트 PDF 파일’ 일환이다.

동 계획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정보통신기술(ICT)에 평등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육성과 이노베이션의 촉진이 주안에 놓여 있다.

동 계획에는, 2027년까지 나이지리아발 스타트업의 연간 자금 조달 총액을 현재의 약 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인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등 자금의 유치도 포함돼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실리콘밸리와 가깝고 많은 테크놀로지 기업이 이곳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Y콤비네이터(Y Combinator) 앤드리센 홀로위츠(Andreessen Horowitz) 구글 스타트업(Google for Startup)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 거점이 집적돼 있다.

‘나이지리아·스타트업·하우스’의 설치에 의해, 이러한 미국 관계자와 나이지리아의 스타트업과의 제휴의 강화를 목표로 한다.

덧붙여 미국의 커트 캠벨 국무부 부장관은, 2024년 4월 29~30일에 나이지리아의 수도 아부자에서 개최된 미·나이지리아 양자 위원회 중에서, 나이지리아의 디지털·트랜포메이션(DX)의 추진을 향한 디지털 관련 인프라나 인적 자본의 촉진을 표명하고 있어, 2024년 후반에 라고스에서 인공지능(AI)에 관한 포럼의 실시 등이 포함됐다.

미국 정부는 2022년 12월에 ‘아프리카와의 디지털·트랜포메이션(DTA)’ 이니셔티브를 내세워 나이지리아를 포함한 아프리카 전역의 디지털 경제 성장을 촉진해 왔다(JETRO.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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