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2.3 금 16:42
> 뉴스 > 뉴스 > 인사/동정
       
이성해 대광위원장, “지속적 한파에 따른 건설현장 안전관리 철저”
'도봉산~옥정선' 건설현장 방문,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 당부
2023년 01월 06일 (금) 22:52:55 편집팀 renews@renews.co.kr
   
(국토교통부 이미지)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6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공사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취약 시기인 겨울철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사장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번 겨울 매서운 한파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시행했다.

이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반이 계속 얼어있는 시기에 터파기, 가시설 등 취약구간에 대하여 작업 전·후 확인·점검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광역철도 사업은 예정된 기간(‘25년 개통)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므로 계획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라고 주문했다.

이어, TBM 경사갱 공사현장으로 이동하여 작업장, 건설장비, 가시설 등 관리상태를 꼼꼼히 점검하였고, 현장관계자들에게 “추운 날씨에 작업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도 신경써달라”라고 당부의 말도 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의정부, 양주·포천 등 수도권 동북부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와 연계되는 광역버스, 광역BRT, 환승센터 확충 등 광역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정부가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장상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상인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