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0.19 화 09:45
> 뉴스 > 뉴스 > 건설
       
현대건설, 근로자 감염·침수·화재 등 현장 이상 징후 ‘사전 감지 안전 IoT 시스템 개발
2021년 04월 24일 (토) 21:52:14 이병희 기자 renews@renews.co.kr

현대건설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 경영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2019년 건설사 최초로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시스템인 HIoS(하이오스: Hyundai IoT Safety System)에 최근 주요 안전 이슈로 주목받는 ‘감염·침수·화재 사고 대응 기능’을 추가 개발해 기존 4개 사고대응 기능(작업자 위치관제, 밀폐 공간 가스누출감지, T/C충돌방지, 환경민원관리)을 포함한 총 7개의 현장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대구전산센터이 유증기 센서)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이 이번에 개발한 감염·화재·침수 대응 기능을 현대건설의 IoT(Internet of Things : 사물인터넷)기반 현장 안전관리 종합 플랫폼인 하이오스(HIoS)에 추가 탑재해 현장 근로자 건강이상 및 현장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업무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현대건설의 스마트건설 혁신 현장인 ‘대구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추가 기술을 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타 현장에 확대 적용해 건설현장의 안전성 제고에 앞장설 것이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