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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이코닉' 범천1-1구역, 부산의 ‘상징’으로 만든다
-부산 범천1-1구역 재개발 사업에 ‘힐스테이트 아이코닉’ 제안
2020년 03월 01일 (일) 16:13:54 이병희 기자 renews@renews.co.kr
   
부산 범천 1-1구역 '힐스테이트 아니코닉' 조감도

현대건설이 부산 진구 범천1-1구역 재개발 지역에 강남을 뛰어넘는 수준의 아파트 ‘힐스테이트 아이코닉’을 제안했다.

‘상징(Icon,아이콘)’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아이코닉(Iconic)’을 단지명으로 선정한 현대건설은 범천1-1구역을 상징성 있는 단 하나의 주거명작으로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담았다.

구릉지가 많은 부산에 흔치 않은 도심의 대규모 평지 개발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범천1-1구역은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2호선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범천 1-1구역 재개발은 부산 진구 범일로 192번길 26 일원 2만766㎡ 부지에 지하6층, 지상49층 규모의 8개동, 총 1511세대(아파트 1323세대 및 오피스텔 188세대) 및 판매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도심 재개발 사업이다.

범천1-1구역 주변에 흐르는 동천 생태하천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숲세권과 몰세권,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를 모두 갖춘 명품 주거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건설은 현대가의 이름을 걸고 최고 입지의 범천1-1구역을 부산의 신(新)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아이코닉’이 타 경쟁사 대비 가장 두드러진 것은 조합원의 금전적 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범천1-1구역 사업에 ‘골든타임분양제’를 파격 제안했다.

지금까지 이런 조건은 강남 초고급 아파트에서만 가능했다. 실제로 현대건설이 반포124주구, 대치쌍용2차 등 서울 강남의 주요 사업지에 제안했던 조건으로, 사업시행자인 조합이 가장 적절한 시기에 일반분양을 할 수 있어 조합원의 이익을 가장 우선하는 조건이다.

이 뿐 아니라 현대건설은 미분양 시 100% 대물변제 조건으로 ‘시공사 선정 후 최초 관리처분 시점’을 명시함으로써 명확한 금액 기준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기본 이주비 외에 추가 이주비 20%를 보장할 뿐 아니라, 사업 추진시 세입자 보상, 토지분쟁 해결 등을 위한 민원대책비를 추가 책정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재개발 사업에는 예상치 못한 지연 사유가 발생할 수 있는데 현대건설은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사업촉진비를 추가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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