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7 화 15:25
> 뉴스 > 뉴스 > 토지&분양&수익형부동산
       
대우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2355가구 분양
2018년 05월 09일 (수) 11:22:35 뉴스1 renews@renews.co.kr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위치도(대우건설 제공)© News1

대우건설은 이달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에 위치한 2355가구 규모의 46층 랜드마크 주거상업복합 대단지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 수원시 대유평지구 2-2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3층, 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14개동, 235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59㎡ 450가구 △74㎡ 288가구 △84㎡ 1380가구 △101㎡ 213가구 △107㎡ 18가구 △149㎡ 6가구로 구성된다. 전체 가구수의 89%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가 연초제조창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주상복합용지, 업무상업복합용지와 도시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KTX와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과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앞에 송림초, 명인중, 장안고 등이 있고 수원 대표 명문학군인 정자동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를 둘러싼 도시공원 옆에 대형 상업시설이 예정돼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AK플라자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단지를 둘러싼 대규모 도시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으며 주변에 서호공원, 만석공원, 수원 일월수목원(2020년 예정), 숙지산 등 단지를 둘러싼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 채광, 환기 통풍이 우수하다. 1층 필로티 적용으로 쾌적한 공간을 형성하고 지하주차장 내 공동주택 세대 창고를 제공한다. 팬트리, 드레스룸, 공용욕실 특화 등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평면을 도입했다.

전체 단지 내에는 스마트폰으로 원패스 어플리케이션 실행시 공동현관문이 열리고 동시에 해당 층으로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내려와 대기하는 '원패스 시스템'이 구축된다. 단지출입구에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이 설치돼 외부 차량의 출입을 통제할 수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판매시설의 주차장을 분리하고, 1층 양문형 우편함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가구 내부에는 'IoT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조명, 난방, 가스 밸브, 방문객 확인 및 문열림, 세대 간 화상통화, 원격검침,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는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사업지 옆에 마련되며 11일 오픈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0만원대 후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한
(175.XXX.XXX.72)
2018-06-01 11:21:12
최고의 메이저사이트 소개소!!
최고의 메이저사이트 소개소!!

누구보다 믿을수있고 안전검증된 사이트 소개해드립니다!!

각 배팅스타일에 맞춘 서비스 보유중!!

먹튀시 최대 2000만원 보장!!

보다 신뢰있고 안전확보된놀이터에서 이용하세요~!!^^

카 톡 : C P T 4
전체기사의견(1)
‘갑질’은 근절돼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금수저 차단' 대책...
‘역사의 주인공은 농·어업에 종사...
국토부,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
재건축수주 전망 57개월만에 70...
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지원 서...
서울 아파트 가격 소폭 상승…재건...
내우외환의 중남미, 경제 회복될까...
<인사> 주택금융공사
전국 공인중개사 "하반기 매매·전...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부사장 : 안진우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