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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속담일본어
더위도 추위도 한철
2002년 08월 02일 (금) 00:00:00 부동산신문 renews@renews
아쯔사 사무사모 히간마데
暑さ 寒さも 彼岸まで.
더위도 추위도 한철.

인천 섭씨 37도. 지구 온난화 현상 탓인지 요즘은 날씨마저 제 정신이 아니다. 아스팔트를 녹이는 지열에 열대야 연속이지만 그래도 시간은 벌써 입추를 열흘 앞으로 당겨놓았다.
누가 말했던가. 결실의 가을은 '위대한 여름이 있어 가능하다고…'.

子:あつい, あつい. ほんと….
덥다, 더워. 정말….
母:暑さ 寒さも 彼岸までね.
덥다 춥다해도 한철이야.
子:うん. 少しつつ 秋らしくなってきたみたい.
응, 조금씩 가을의 기운이 감도는 것도 같아.
母:じゃ, そろそろ せんぷうきを しまいたいね.
그럼, 슬슬 선풍기를 치워야겠네.
子:あっ, だめ. だめよ.
앗, 안돼. 안돼요.
母:ははは.じょうだんですよ.
하하하. 농담이야.
단어:彼岸-깨달음, 건너편, 춘분과 추분 전후 각 3일간을 합한 7일간
そろそろ-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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