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6.23 일 20:02
> 뉴스 > 뉴스 > 아파트/금융
       
대우건설, '푸르지오 스타셀라49' 6월 분양
단지 앞 SSG랜더스 돔구장 품은 스타필드청라 개발 예정으로 청라 국제도시의 인프라 정점에 위치
2024년 06월 10일 (월) 11:33:50 박영규 기자 renews@renews.co.kr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돔구장을 품은 스타필드 청라 바로 앞에 ‘푸르지오 스타셀라49’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사진: 푸르지오 스타셀라49 투시도>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C18블록에 신축될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지하 5층~지상 49층, 2개동, 총 522실 규모로 구성된다. 타입별 분양 세대는 △114㎡ 174실 △118㎡ 174실 △119㎡ 174실로 구성돼 있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청라국제도시 내에서 돋보이는 입지를 가지고 있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는 스타필드 청라가 2027년에 개점을 앞두고 있어 ‘스타필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타필드 효과’란 스타필드가 들어서는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과거 경기도 하남과 고양, 수원 지역에 이어 청라에서도 그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진다. 스타필드 청라는 세계 최초로 스포츠 경기와 공연이 열리는 복합문화관람시설과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결합된 공간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2024년 하반기에 코스트코 청라점도 개점을 앞두고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스타필드 청라 남쪽으로는 청라 의료복합타운 조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청라 의료복합타운에는 서울 아산병원청라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립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카이스트와 하버드 의대(MGH) 연구소 입주가 추진되고 있어 의사, 간호사, 연구인력 등 전문직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하나금융타운이 ‘25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하나금융타운은 1단계 통합데이터센터와 2단계 하나글로벌캠퍼스가 문을 열었고 현재 3단계 헤드쿼터를 건립 중에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의료복합타운 내에는 통합 초‧중학교의 신설이 계획되어 있고, 단지 인근에는 인천체육고등학교가 위치해있다. 또한 글로벌 인재 양성명문교육기관으로 유명한 청라 달튼 외국인학교도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쾌적한 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는 베어즈베스트청라GC, 공촌유수지체육시설, 아라빛섬, 정서진광장, 청라해변공원 등 공원 및 체육 시설이 가까이에 있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최고 49층 거실 2면 개방형으로 지어지는 만큼 탁 트인 베어즈베스트청라 GC 골프장을 볼 수 있는 골프장뷰와 서해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가지고 있어 훌륭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청라는 돔구장 품은 스타필드 개발, 코스트코 개점, 청라의료복합타운, 하나금융타운 등 많은 개발 호재가 있어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시”라며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이 모든 호재를 누리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 된다”고 밝혔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32, 1017호(여의도동, 라이프콤비빌딩) | 대표전화 (구독문의) 02 -780-8945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조현섭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장상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상인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