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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필수인력 채용 꾸준… 태영·동부·제일·일성건설 등 모집
일성건설·EG건설·선원건설·SM그룹 2020년 신입·경력 공채
2020년 11월 11일 (수) 10:51:27 김홍섭 기자 renews@renews.co.kr

건설업계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필수인력 채용은 멈추지 않고 있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태영건설, 동부건설, 제일건설, 일성건설, EG건설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태영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환경플랜트시공, 환경플랜트, 토목견적, 디자인, 개발사업, 경영 등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동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AS기능직, 관리직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3년 이상 근무 경험자(기술직 종사자) ▲분야별 관련업무 유경험자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제일건설이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13일까지 제일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력 3년 이상 ▲공동주택, 주상복합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일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전기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2년 이내 성적만 인정) 등이다.

◆ EG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회계(세무), 자금(재무), 인사총무, 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재개발·재건축, 부동산관리, 설계, 인테리어, 자재(관리), C/S(하자보수), 건축, 토목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사원은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신입사원은 전공과 무관하게 각 부문 지원 가능 ▲전역장교 우대 ▲건설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선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이며 담당업무는 부동산 개발사업 및 사업관리다. 자격요건은 ▲신입 또는 2년 이하 경력 ▲관련학과 전공(4년제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공인중개사 등) 우대 등이다.

◆ SM그룹 건설부문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재무회계, 건축공사, 토목품질, 부대토목, 기계, 개산견적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입사시 소속은 SM그룹 계열사인 우방산업,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에스엠중공업 건설부문 중 결정된다.

이밖에 서희건설·동성건설(13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4일까지), 에이스건설·대명건설(15일까지), 한진중공업·다산컨설턴트(16일까지), 반도건설(17일까지), 호반건설·아이에스동서·건원엔지니어링·경수제철(20일까지), 신세계건설·서한(22일까지), 금성백조주택(23일까지), 한신공영·쌍용건설·한서종합건설(30일까지), 계룡건설·KCC건설·모아종합건설·한미글로벌·군장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우수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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