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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건설사, 안전 대회 개최 축소 및 새로운 방법 모색
3密(밀폐·밀집·긴밀) 해결 철저
2020년 06월 10일 (수) 09:45:40 편집팀 renews@renews.co.kr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방지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 관련 업체들이 이시기에 개최하고 있는 안전 대회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전사적으로 중지를 결단한 건설 업체가 있으며, 규모를 축소하는 경우 및 웹 전송하는 경우 등 새로운 방법이 속출하고 있다. 안전대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시간을 단축하고, 일부 대표자만 참여하고 내빈 등을 부르지 않는 등 3密(밀폐·밀집·긴밀) 해결을 철저히 한다는 것이다.

대형 건설사는 오바야시 건설, 시미즈, 다케나카가 전국에서 개최를 중지를 선언했다. 다이 세이 건설은 대규모 모이는 안전 대회 대신, 지점 경영진과 협력위원회 간부에 의한 소규모의 안전 추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가지마 건설은 도쿄 토목 지점과 도쿄 건축 지점이 합동으로 실시하고 전체적인 안전 대회를 중지한다. 기타 전국 10 개 지점은 규모를 축소 열 예정이다. 협력회의 참여는 협력회 조직의 임원으로 한정하고, 나머지는 웹 회의 방식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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