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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으로 거듭나다
2019년 11월 27일 (수) 15:59:01 이병희 기자 renews@renews.co.kr

서울역 일대가 도시재생으로 변신했다. 서울역 일대 서계·중림·회현동에 ‘앵커시설’ 8곳이 28일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앵커시설’은 도시재생의 마중물 역할을 할 핵심 시설을 말한다.

복합문화공간 ‘중림창고’, 문화예술공간 ‘은행나무집’, 마을 카페 ‘청파언덕집’과 ‘계단집’, 공유 부엌·서가 ‘감나무집’, 봉제패션산업 거점공간 ‘코워킹팩토리’, 도시형 마을회관 ‘회현사랑채’, 쿠킹스튜디오 ‘검벽돌집’ 등이다.

이들 공간은 ‘재생’의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일반 주택과 건물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과 신축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디지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가 참여해 서울역 일대 구릉지의 장점과 특성을 살렸다”면서 “이 중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활동할 전시·판매·문화 활동 공간 ‘중림창고’가 대표적인 앵커시설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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