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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부동산 거물 포순콕, 2019 인도네시아 최고 부동산 지도자상 수상
2019년 07월 25일 (목) 10:15:29 홍형정 기자 renews@renews.co.kr
   
사진 좌에서 우로: 인도네시아 공공사업 및 공공주택 3대 장관 아크바르 탄중, 최고 부동산 지도자 2019상 수상자 폴룩스 프로퍼티 인도네시아 회장 포순콕, 폴룩스 프로퍼티 인도네시아 매거진 상무이사 앤서니 제이드라 아비딘, 프로퍼티 인도네시아 매거진 최고경영자 사이드 무스타파

인도네시아 부동산업계의 거물 포순콕(Po Sun Kok)이 인도네시아 프로퍼티 어워드(Indonesia Properti Award, ‘PIA’) 2019에서 ‘2019 인도네시아 최고의 부동산 지도자’로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우수 부동산 벤치마크(Benchmark of Property Excellence)’라는 주제로 2019년 7월 10일(수) 폰독 인다(Pondok Indah)의 볼룸 인터콘티넨탈 자카르타(Ballroom Intercontinental Jakarta)에서 열렸다. 행사는 아크바르 탄중(Akbar Tanjung)의 개막연설로 시작되어 이후 다양한 부문의 상을 수여하면서 진행되었다.

포순콕은 올해 자신의 그룹이 이룬 탁월한 성과를 인정해 수여된 이 상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트로피는 포순콕 업적에 대한 증거이자 폴룩스 그룹 인터내셔널(Pollux Group International)을 인정한 것이다. 폴룩스는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그룹의 부동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포순콕은 수상 소감에서 “이 트로피는 하나의 업적일 뿐 아니라 폴룩스 그룹 인터내셔널의 책무이기도 하다”며 “이는 우리가 지금까지 이룩해 온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앞으로도 더욱 빛나는 성과를 올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포순콕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부동산 지도자로 폴룩스 그룹 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는 물론 싱가포르에서도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장 혁신적인 부동산 개발사업자 중 하나로 명성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폴룩스 그룹 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유수의 부동산 개발사업자 중 하나로 입지를 확고히 하는 가운데 2018년 7월 11일 PT 폴룩스 프로퍼티 인도네시아(PT. Pollux Properti Indonesia Tbk)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 기업이 되어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에 주식이 상장되었다. PT 폴룩스 프로퍼티 인도네시아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시가총액이 미화 10억달러가 넘는 인도네시아 10대 부동산 개발사업자 중 하나이다. 폴룩스 프로퍼티 인도네시아 이외에도 그룹은 PT 폴룩스 인베스타시 인터내셔널(PT. Pollux Investasi International Tbk)을 통해 부동산 투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PT 폴룩스 프로퍼티 인도네시아가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로는 메가 쿠닌간 자카르타(Mega Kuningan Jakarta)의 52층 규모 월드 캐피털 타워(World Capital Tower) 사무용 빌딩[메가 쿠닌간 인터내셔널(Mega Kuningan International)과의 합작 투자 프로젝트], 바탐의 29만m2 마이스터슈타트(Meisterstadt), 300개 객실을 갖춘 롬복의 아마르스바티 럭셔리 리조트(Amarsvati Luxury Resort), 치카랑의 30만m2 차드스톤(Chadstone), 카라왕의 폴룩스 테크노폴리스(Pollux Technopolis) CBD, 베카시의 25만m2 강남지구(Gangnam District), 자카르타 메가 쿠닌간의 40층 규모 폴룩스 스카이 스위트(Pollux Sky Suite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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