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8 수 15:35
> 뉴스 > 뉴스 > 건설
       
대우건설, 김형 사장·임원진 20만주 자사주 매입
2019년 02월 28일 (목) 10:36:03 뉴스1 renews@renews.co.kr
   
김형 대우건설 사장과 임원진이 직원들과 인사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김형 대우건설 사장과 임원진이 지난해 좋은 실적을 바탕으로 미래성장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기 위해 자사주를 대량 매입했다.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과 사외이사 3명을 포함한 임원진 33명이 회사 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사 주식 매입은 우리사주조합 방식이 아닌 각 임원들의 자율의사에 따라 장내 매입이 이뤄졌다. 총 매입규모는 약 20만주에 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김형 사장 취임 이후 좋아진 실적을 바탕으로 기관은 물론 시장의 일반 참여자들에게 회사의 미래성장성을 전달하기 위해 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창립 45주년을 맞아 뉴비전 'Build Together'와 4대 핵심전략을 통해 2025년까지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의 글로벌 톱 20 진입목표를 발표했었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토지보상금이 또 다른 화약될까
국제 조경·원예 전시회, 10월 ...
국토교통부,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
건설산업비전포럼, 영국CE와 ‘디...
다인(茶人) 센노리큐(千利休) 이...
INPEX, 마세라 광구의 대형 ...
삼 천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 여...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