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17 월 17:02
> 뉴스 > 뉴스 > 아파트/금융
       
4년 만에 2배 오른 강남 아파트
2018년 09월 06일 (목) 15:13:21 뉴스1 renews@renews.co.kr
   
 

 연일 서울 주택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4일 서울 송파구 일대 아파트 단지. 국토교통부는 3일 올해 8월까지 서울 주택가격이 49개월(4년1개월)째 연속 상승해 역대 최장 상승기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기존 최장 상승기였던 44개월(2005년 2월부터 2008년 9월)보다 5개월 늘어났다. 실거래가 기준 2014년 8월에 9억7000만원에 거래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전용면적 84m²기준)는 2018년 7월 17억9500만원에 거래돼 4년 만에 2배에 가까운 8억2500만원이 올랐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하이힐신고 납품하던 김과장이 17...
종부세 최고 3.2% 참여정부 수...
분양전망지수 8개월만에 80선 회...
추석 앞두고 인천공항 등 안전관리...
“군함도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의 ...
집값 급등에 8월 금융권 주담대 ...
서울그린트러스트, 부루벨코리아 및...
9.13대책 서울집값 잡을까?
금소원 “부동산대책 이대론 안된다...
피난자의 조건 고려한 거실의 최적...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부사장 : 안진우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