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8 수 15:06
> 뉴스 > 뉴스 > 건설
       
한화건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건축꿈나무 육성
2018년 05월 04일 (금) 15:34:33 이병희 기자 renews@renews.co.kr
   
한화건설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관계자들이 ‘건축꿈나무여행’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5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건축꿈나무여행’ 협약식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한화건설 유관부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건축꿈나무여행’ 운영을 위한 협약서 서명식과 후원금 전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화건설은 총 1억원의 후원을 약속했다.

‘건축 꿈나무 여행’은 2013년부터 시작된 한화건설의 대표적인 재능기부형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건축가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누적인원 1,200여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건축의 노벨상으로 평가받는 프리츠커 상 수상자인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가평 한화 인재경영원을 방문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건축현장을 견학하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화건설은 올해부터 ‘건축 꿈나무 여행’ 프로그램을 더욱 개선해 직원 1명과 대학생 봉사단 2명을 매칭한 10개의 팀을 선발해 2박3일간의 워크샵, 나눔교육, 멘토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활동이 우수한 대학생 봉사팀에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각 사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의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건설 인재’를 양성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길 바램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건축 꿈나무 여행’를 비롯해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활동,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교향악 축제 등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올해 2,000여 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1만여 시간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갑질’은 근절돼야 한다.
국토부,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
재건축수주 전망 57개월만에 70...
서울 아파트 가격 소폭 상승…재건...
<인사> 주택금융공사
전국 공인중개사 "하반기 매매·전...
상하위 '10%' 빈부격차 14배...
신혼부부 청년 주거문제 해결될까
날씨만큼 뜨거운 대구 주택시장…매...
전국 아파트 평균분양가 3.3㎡당...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부사장 : 안진우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