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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분양
춘천시 최고층 랜드마크(49층)로 지어지는 대단지 프리미엄
2018년 03월 26일 (월) 09:58:17 홍형정 기자 renews@renews.co.kr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3월 춘천의 새로운 중심인 온의동에서 49층 랜드마크 대단지인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위치한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지하 7층~지상 49층 아파트 6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판매시설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84㎡ 1,083세대 △99㎡ 88세대 △120㎡P 4세대로 구성된 총 1,175세대의 대단지 주상복합 단지이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춘천시에서 가장 높은 49층으로 지어지는 1,175세대의 브랜드 랜드마크 단지로, 펜트하우스, 전실형 로비, 49층 입주민 카페와 전망대 및 전용 엘리베이터 등 푸르지오만의 고품격 설계 및 마감재를 선보인다. 단지 내 대규모 복합상업시설도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ITX 남춘천역, 버스터미널과 인접하고, 춘천 전역을 잇는 다수의 버스 노선 및 도로망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중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및 동서고속화철도(예정) 등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가 입지한 온의동은 춘천시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주거지로, 롯데마트, 춘천남부시장, 풍물시장, 메가박스, 춘천시청, 국립강원대학교병원 등 편의시설이 밀집한 곳이다. 인근에 온의3지구(예정) 등 다수의 개발사업이 진행중이고, 삼성SDS첨단산업단지도 들어설 예정으로 온의동이 춘천시의 新주거타운으로 형성되고 있다.

단지 인근의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공지천 산책로가 있고, 일부세대에서는 북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의암공원, 조각공원, 약사천수변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이와 연계하여, 단지 내에는 춘천시의 유명한 수목원인 ‘제이드가든’과 협업한 플라워가든(아래 이미지 참조)이 들어선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지역 명문인 춘천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춘천초·중, 남춘천 초·중, 남춘천여중, 춘천교대부설초 등이 가깝고, 구도심 퇴계동의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설계에 있어서도 푸르지오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반영된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모두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최근 호응이 좋은 중형 평형인 84㎡타입을 주력 평형으로 설계했다. 3면 개방형(84A, 84E, 99 타입), 4bay 배치(84A, 84B, 84C, 84D, 84F, 99 타입)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맞통풍(84A, 84B, 84C, 99 타입) 설계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3층에는 메인 로비와 게스트하우스를 설치하여 주상복합의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101동 49층에는 주민카페(아래 이미지 참조)와 전망대를 설치해 춘천시와 의암호 등 주변 경관 조망이 가능하다. 공지천이 조망 가능한 피트니스 클럽, G/X클럽과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키즈카페,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등 푸르지오만의 특화 시설도 들어선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에도 신경썼다.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했다. 스마트 도어 카메라, 주차관제 차량 번호인식 시스템 등 첨단 보안시스템을 적용하고,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를 구현한다.

최근 트렌드인 홈 IoT 스마트 시스템도 적극 반영된다. 조명과 난방 제어, 가스밸브 잠금, 세대현관 방분객 확인 및 문열림, 원격 검침,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IoT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된다. 입주자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세대 내 홈 네트워크 기기 제어 가능한 기능도 추가된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88번지에 위치하고, 현장 홍보관은 온의동 575번지에서 운영된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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