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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탄 푸르지오'에 부동산종합서비스 첫 적용
2018년 02월 26일 (월) 09:48:15 뉴스1 renews@renews.co.kr
   
 

대우건설은 26일 입주를 시작하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아파트에 부동산종합서비스 'D.Answer'(디앤서)를 첫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주를 시작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뉴스테이)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전용 59~84㎡, 총 1135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다. 단지는 민간임대(뉴스테이)로 연 2%이내 임대료 상승제한이 적용되며 임대의무기간이 8년 동안 보장된다. 

디앤서는 대우건설이 이달 초 론칭한 부동산종합서비스로 지난해 2월 건설업계 최초로 부동산종합서비스 예비인증을 받은바 있다. 부동산종합서비스는 기업이 개발·분양·임대·관리·중개·금융 등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뜻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디앤서는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해 복잡하던 임대차 관계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여기에 오픈 플랫폼 서비스까지 도입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게끔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는 임대·임차인 관리 시스템을 우선적으로 도입된다. 임차인은 디앤서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계약현황에서 계약일자와 재계약 기간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과금관리를 통해 임대료와 공과금, 보증금수납내역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공간·강좌예약, 재능기부신청, 물품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입주민설문과 1대 1상담도 가능하다. 이밖에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서비스, 마을공동체 구성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대우건설이 직접 시공에서부터 관리까지 맡았다.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통해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고 소음저감 시스템을 통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다. 초고속 정보통신망이 구축되며 일괄소등, 가스차단 등 스마트 일괄제어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안전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공동체 생활의 기반을 마련해주는 '렛츠 프로그램(Let’s Program)'도 눈에 띈다. 렛츠 프로그램은 △입주민이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렛츠 스터디(Let’s Study) △유아 보육 프로그램인 렛츠 케어(Let’s Care) △공동조리 프로그램인 렛츠 쿡(Let’s Cook) △공동텃밭 렛츠 가든(Let’s Garden) △필요한 물품을 이웃과 나눠 쓰는 렛츠 셰어(Let‘s Share) △캠핑장과 숲속 작은 도서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렛츠 플레이(Let’s Play)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정보는 대우건설 디앤서 홈페이지(www.daewoodanswer.com) 또는 디앤서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홈페이지(www.daewoodanswer.com/dongtan)를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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