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6 월 15:41
> 뉴스 > 매물정보
       
日 다이세이 건설, 음원(音源) 탐사 시스템 개발
2017년 11월 27일 (월) 17:22:44 편집팀 renews@renews.co.kr

일본의 다이세이(大成建設) 건설은 지난 24일 '준공 후 건축물에서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소음의 발생 부위(음원)를 정밀하게 식별하여 시각화하는 음원 탐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여러 개의 마이크로폰을 배치한 마이크로폰 프레임과 전체 천구(天球) 카메라를 사용하여 전 방위적으로 나오는 소음의 음원을 한 곳에서 정밀하게 특정(特定)토록 한 것이다. 그리고, 촬영한 사진과 함께 시각화를 도모했으며, 장비의 설치부터 분석까지 기존에는 3-5명이 하던 음원 탐사 작업을 혼자서 수행 할 수 있도록 했다.

준공 후 건축물은 기온 변화나 바람 등 자연 현상과 열에 의한 건축 부재의 수축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설계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소음이 발생했던 것이 건설업계가 지닌 난제였다.

이번에 이 회사가 개발한 ‘TSounds-Radar’는 나선형의 프레임에 배치된 마이크로폰으로 전 방위의 소리를 1개소에 집약하여 음원을 특정토록 한 것이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강남 집거래 하루 평균 32.7→...
대구·시흥 스마트시티 실증도시에 ...
‘갑질’은 근절돼야 한다.
‘역사의 주인공은 농·어업에 종사...
신혼희망타운 '금수저 차단' 대책...
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지원 서...
국토부,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
재건축수주 전망 57개월만에 70...
서울 아파트 가격 소폭 상승…재건...
내우외환의 중남미, 경제 회복될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부사장 : 안진우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