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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컨설팅, 부동산 분야 토털 컨설팅 서비스 두각
2009년 04월 06일 (월) 10:19:00 이경옥 기자 kolee@renews.co.kr

1:1 사후관리까지 고객 맞춤 서비스
전국 각지 네트워크 협력업체 구축


부동산컨설팅업체 투모컨설팅(대표 강공석)은 부동산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실무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회사로 부동산투자자문, 교육을 비롯해 토지, 상가, 경매, 세무전문가들의 토털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3년차인 ‘젊은 회사’로 1:1 맞춤 서비스와 사후관리까지 병행하고 있고 전국 각지에 네트워크화 돼 있는 협력업체와 유기적으로 상호 연계돼있다.

투모컨설팅 강공석 대표는 “임직원들의 다양한 강의 활동과 꾸준한 저서활동, 컨설팅, 투자 등으로 회사 구성원마다 경쟁력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올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실전 위주의 교육을 강화해 투자의 지도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법률 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리스크가 없는 투자를 모델화할 예정이다. 또 전국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네트워크화된 협력사와의 교류와 함께 순회 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종합자산컨설팅을 위해 금융권과의 제휴로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의 원년이 되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강 대표는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어 시장 상황이 좋지 않지만 올해부터 정부 규제 완화 효과가 조금씩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를 대비해 투모컨설팅은 종합자산컨설팅이 가능한 회사로 탈바꿈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또 “특히 토지 분야에서는 전문성을 강화해 투모컨설팅이 대표 토지투자컨설팅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투모컨설팅은 토지 분야에서 강하다. 당진, 평택, 이천, 광주 등 공장부지와 창고부지, 전원주택부지의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강 대표는 “투모컨설팅은 최적의 투자를 제안해 임대사업, 수익형 상품, 토지 리모델링 등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의 꾸준한 관리로 매도와 매수 타이밍을 주기별로 점검하고 제2,3의 투자를 위한 순환형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토지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 2~3회 방문, 공법상의 규제사항 및 토지의 개발 가능여부와 보유가치, 미래가치를 판단해 고객에게 제시함과 동시에 매도와 매수까지 중개하고 있다. 계약이 성사되면, 수수료에서 컨설팅 비용은 공제하고 있다. 또한, 토지의 개발사업으로 전원주택부지, 공장부지, 아파트 부지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역점 사업으로 진행하면서 년 1~2건 성사시키고 있다. 중개를 비롯하여 세무, 법률 등의 토털 서비스가 가능해 수익모델이 보다 다양화될 전망이다.

투모컨설팅의 이같은 경쟁력은 실전 재테크 전문가들이 모인 임직원들의 역량에서 나온다. 다양한 저술활동과 교육활동 등으로 노하우를 축적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 토지나 임대사업, 수익형 상품의 경우 고객이 원하는 지역과 가격대에 맞춰 우량 물건을 직접 찾아주는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강 대표는 “토지 시장을 투명한 시장으로 이끌어 내는 게 1차적인 목표이고, 향후 토지 개발사업으로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에 일조하고 싶다. 아울러, 단순 중개가 아닌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품(임대사업, 수익형 상품 등)을 꾸준히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수익을 안겨주어 자산증식하면 투모컨설팅이 연상되게끔 하는 것이 소박한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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