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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건설 개인회원 40만 보유
건설인이 찾는 취업포털, 건설워커
2009년 02월 09일 (월) 00:00:00 이경옥 기자 kolee@renews.co.kr

프리미엄 콘텐츠로 회원 만족도 높여
건설업계 최대 채용 네트워크 구축해


국내전문취업포털 컴테크컨설팅(대표 유종현)의 건설워커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건설채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 해로 정했다. 

컴테크컨설팅은 건설워커(건설), 케이티잡(기술), 메디컬잡(의료) 등 3개 분야에서 해당 직종의 특성을 살려 특화된 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적인 사이트인 건설워커는 1997년 6월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나우누리, 넷츠고(현 네이트닷컴) 등 빅5 통신망을 통해 국내 최초 건설취업정보로 출발, 다음 취업, 잡넷(국가기관), 파인드잡, 가로수닷컴, 커리어, 인크루트, 리크루트, 스카우트, 잡링크, 사람인, 헬로잡, 엔잡 등 국내 주요 검색포털 및 종합취업포털에 건설채용정보를 독점 공급하며 입지를 굳혔다. 

국내 100대 건설기업의 95%가 기업회원에 가입, 직접 채용공고를 등록하는 리얼타임 건설채용포털로 독점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기업회원 3만5000개, 순수 건설인 중심의 개인회원 40만여명, 하루 방문자 수 3만5000명으로 왠만한 종합취업포털보다 규모가 큰 것. 

유종욱 이사는 “건설워커는 건설, 건축, 토목, 인테리어, 설비, 엔지니어링, 조경, 환경 등 건설부문의 특화 채용정보가 하루평균 200여건씩 사이트에 올려진다. 또 건설업 구직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건설회사 시공능력, 시공순위, 취업족보, 면접후기 등을 프리미엄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설워커가 국내 건설부문 채용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한 이유는 고객을 위한 시스템 구축 가이드가 탁월하다는데 있다. 

건설인의 힘으로 운영되는 유일한 취업포털이라는 것. 건설워커를 운영하는 주요 멤버들은 건설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건설인 출신들이다. 뿐만 아니라 공대교수, 건설업체 CEO, 건축사, 기술사 등 오랜 경력의 전문패널들이 건설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진로상담, 조언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또 기업전문가들이 제공하는 날카로운 기업분석과 기업별 취업족보를 서비스중이다. 

유종욱 이사는 “도시철도공사와 공동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건설업계 최대 규모 채용 네트워크를 형성해 기업이 건설워커에 채용공고를 신청하면 국내 모든 채용포털 및 제휴망 100여곳에 채용광고가 동시에 노출된다”고 말했다. 

건설워커는 올해도 기존 채용공고 수익과 더불어 헤드헌팅, 교육기관연계, 국책사업참여 확대 등으로 고급 기술인력 위주의 건설채용정보 제공에서 탈피한다는 계획이다.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기능인력 및 일용근로자까지 아우르는 업계 최대 규모의 건설채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것. 

이를 위해 건설워커는 온라인와 오프라인을 연계한 균형잡힌 최적의 사업구조를 갖추고 구직자들이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들을 보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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