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2.3 금 11:09
> 뉴스 > 투자리포트 > 오피니언
       
서초구 심볼마크 아파트 최고 브랜드로 자리
관내 신축아파트에 표기 확산
2002년 08월 21일 (수) 00:00:00 부동산신문 renews@renews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남호)의 심볼마크가 관내 신축아파트의 최고 브랜드로 자리잡아 화제다.
서초구 심볼마크는 푸른숲과, 맑은 물을 '풀잎의 형상'과 한글 '서'로 이미지화 한 것으로 올 1월에 등록돼 그동안 서초구청 직원들의 명함이나 홍보물, 관용차량 등에 주로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최근들어 관내에 신축중인 아파트 주민들이 시공회사 및 아파트 이름과 함께 서초구의 심볼마크를 사용해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지난 7월27일 준공된 잠원동 50번지 롯데캐슬아파트 5개동과 현재 신축중인 서초동 1682-1 삼성래미안 13개 동을 시작으로 서초구 로고를 아파트 이름과 함께 표기하게 되었다. 또한 서초구 로고의 사용으로 아파트 단지내에 서초구 로고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공원과 녹지대 설치가 늘고 있어 아파트 주민들의 서초구 마크에 대한 인기도 날로 높아가고 있다.
이에 서초구 관계자는 "지방자치시대가 10년째 접어들면서 그동안 일괄적으로 시공사 위주로 붙여졌던 아파트 이름에 지역의 이름을 덧붙임으로써 지역공동체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